[Uppsala] 더 최악의 요리 – The worse worst recipe

어제 사실 타이산 칠리 소스 말고 또 하나 모험을 걸어본 게 있는데, 아보카도라고 고급 요리에 많이 나오는 재료다. 한국에서는 전부 수입이라 엄청나게 비싼데(개당 4천원 정도) 여기서는 한 개당 400원 정도 밖에 안 하길래 한 번 사봤다. 그리고 지금, 아까워서 억지로 먹는다. -_-;;

일단 껍질 까기부터 힘들다. 귤처럼 손으로 깔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과처럼 얇은 것도 아니고. 맛은 무슨 고무 씹는 맛이다. 게다가 씁쓸하기까지…… 어쩔 수 없이 타이산 칠리 소스에 찍어 먹고 있다. 최악과 최악이 만나니 차악이 됐다. 다행이다.

아직도 탐구해야 할 이상한 식재료들이 많은데 초반부터 굉장히 고난이도다. 그 많은 치즈들은 언제 다 섭렵한다지…..?

In fact, in addition to Thai chilie sauce I bought avocado, too. That’s for expensive recipe. In Korea, avocado is very expensive(\4,000 per each) but here, that’s only about \400 per each. So I bought some. And now, I eat them by force of my wrong choice.

First of all, taking away skin of it is difficult. It couldn’t by hand like orange, and it doesn’t thin like apple. It’s tastes is like rubber taste. And it tastes bitter. I had to dip it into Thai chilie sauce. The worst met the worst, makes the second worst. Lucky.

There are so many foods I haven’t tested, but it’s very high risk from start. How can I test so many cheeses over t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