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ought on “잘츠부르크”

  1. 오랜만이다, 정훈아!
    여기 이렇게 슬쩍 적어두고 가도 찾을 수 있것지? ^^;;
    너무 쉬우면 재미가 떨어질까봐 ;;
    오늘은 잠도 좀 안 오고 해서, 물끄러미 네이트온을 바라보다가 네 자장면을 클릭했다.
    아주 흥미로운 곳이구나, 여기는. 재밌네.
    건강히 잘 지내냐? 졸업은 했고?
    네가 공부를 더 원할 것 같다는 게 내 생각이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내꺼고. ㅎㅎ..
    적잖은 곳을 여행했구나.
    오스트리아가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나 지금 Graz에 있다.
    뭐, 끙끙대며 살고 있지뭐.
    오늘도 내 동료가 내게 묻더구나,

    “오스트리아 마음에 드니?”
    “나쁘진 않아..”

    몇몇 사진들 보니깐,

    여전한 것 같아,
    아주 만족스럽다! 하하.

    주저리주저리 길다.

    이제 곧 오늘을 맞이하겠구나,

    작은 것들에도
    많이 웃고,
    감사하는 하루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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